글리세린21에서 넘어왔고, 다른 러닝화는 안 신어봄
발길이 264 발볼 103쯤? 발등 높은듯
글리세린은 270 신는데, 발등때문인지 신발끈이 모자랄 정도였고 조금 아팠음
카야노31은 넉넉하게 275사니까 딱 좋음
글리세린21 대비
든든하고 안정적인 쿠션이 장점.
기존에 글리세린으로 오래 뛰면 아팠는데 이젠 괜찮음
(신발땜인지 단련된건지는 몰루)
단점은 무게, 열감
17~18km? 쯤 넘어가면서 요즘 날씨 때문인지 발바닥 너무 뜨거웠음...
LSD 더 길게하려면 다른 신발 사야할까 ㅠ..
다이소에서 깔창 바꿔봐 라텍스 메쉬 깔창인가? 이거 추천하던데 나도 오늘 노블4 개시했는데 열감있어서 바꿔보려구
발길이 264면 애초에 정사이즈가 275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