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워치를 사기위해 눈팅만 하다가 저와 같이 고민하시는 분들 있을듯 싶어 정보공유차 글 남깁니다.


 우선 사기전에 쓰던 워치는 갤워치6임. 잘쓰다가 gps가 튀는거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새로운 워치를 구매하고자 마음을 먹음


(거의 톱니바퀴 그리는 수준..)


처음에 가민을 고민하였으나, 삼성프라자에 가서 갤워치 울트라 실물을 보고 맘에 들어서 갤워치를 구매하게됨.

구매전 gps가 혹시나 안고쳐졌으면 어쩌지 이러다가 여러글들을 보고 괜찮을거같아 바로 쿠팡으로 구입.




처음 뛸때 뭔가 헐렁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스트랩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첫 구간이 뭔가 좀 흔들린 거라고 생각됨.




6키로 뛰어서 몸좀 풀고 3키로 달렸을땐 스트랩 조정이런게 없어서 그런지 맵이 이쁘게 나옴

거리는 못믿어서 뛸때 바퀴수를 세면서 달렸는데 거의 비슷하게 나옴.(주로 2레일 달림)



그외에 무슨 AI로 자세 잡아준다고 설명에는 써있으나 AI가 없는 갤워치와 별다를게 없음..;


그외에 걱정되었던 크기는 이틀이 지나니 별 감흥이 없고 무게도 처음찼을땐 '어라 무겁네?' 생각이 들었지만 이역시 2일 지나고나니 아무 생각이없..


가민을 살까 되게 고민을 많이 했지만 워치를 그냥 페이스보는정도만 쓰는 즐런하는 입장이라 갤워치 산거에 대해서는 크게 후회 없네요.


워치 고민하시는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