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 ~ 640 페이스로 6-7km 정도 달리늣데 한 1km 달리기도 전에 이미 심박수가 180 이상으로 올라가 있음. .. 그 상태로 180~200사이에서 나머지 6,7km 달리는데이거 문제 있는거임? 아니면 원래 이렁?
처음인것 + 덥고 습한날씨의 콜라보
사실 3-4km 씩 일주일에 1-2번씩 뛴거는 1년 됗음 최근에 들어와서 천천히 뛰늣법 배우면서 7km 뛰고 있음
웜업을 따로 안해줘서 그럴 수도 있어... 초반 1.5km 정도 7분대로 더 천천히 달려주고 심박 안정화 된 후에 천천히 페이스를 올려봐. 그래도 요즘 너무 습하고 더워서 별 차이 없을 수도 있지만...
흐음... 신기하네 630 640도 졸라 힘들긴 한디 객관적으로는 천천히 뛰는데도 이러넹
1년 뛰었는데 심박이 그 정도인건 과체중이거나 몸이 아직 단련이 덜 됐거나... 확실한 건 여름 지나가면 심박은 많이 내려감
bmi 26.3 이어서 사아알짝 과체중이긴 한데 쩝
더워서그렇고... 하다보면 내려가드라,, 난 아직도 160대이긴함ㅋㅋ - dc App
굳이 저 페이스를 고집하는 이유가 있나요? 난 심박 150 넘어갈듯하면 8~9분대까지도 페이스 떨구는데
솔직히 말해서 빨리 뛰고 싶은 욕심이 납니다.. 맘같아서는 600페이스로 하고 싶은데 그건 체력이 안되고 좀 힘든거 더 참아가면서 하면 체력이 빨리 오르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뛰어요. .
아~ 근데 천천히 뛴다고 느끼는거 치곤 심박이 너무 높은거 같아요 글고 일정 페이스로 뛰다 보면 중후반부턴 오히려 심박 더 내려갈텐데 200까지 올라가기도 한다는건 무리중이 아닐까 싶네요 조바심을 좀 내려놓는게 도움될거 같아요
ㅠ넵 알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