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조깅페이스 5 30으로 5km 기분좋게 옆사람이랑 얘기하면서 힘들단느낌없고 걍 딱 운동한다는 느낌으로 잘만뛰었는데 

지금은 그렇게뛰면 초반 1~2km 지점부터 종아리 털리고 뭔가 호흡도 벅차고 심박도 전처럼 안편안함...ㅜ 


별한점이라곤 몸무게 한 3키로 늘어난거밖에없는데 종아리 훨씬빨리 털리는건 무게떄문이라고 쳐도 호흡이랑 심박 수는 왜인지 모르겠음..

 습해서 그럴수있다고 하는데 걍 집에서 숨쉬어봐도 옜날에 코로나 백신맞은후에 숨크게 들이쉬면 뭐 걸리는거마냥 최대호흡 상한선이 강제로 낮아진 부작용 경험했었는데 그거랑 비슷한느낌남..   병원검사받으란말은 괜찮아.. 필요없을거같애 예전에 코로나백신 부작용떄도 정밀검사 다해봤는데 나오는거없다했음..


이랬던 경험있거나  러닝 왜에 심장이랑 폐 강화할 수 있는? 근육풀듯이 뭔가 시간 들여서 좀 케어할 수 있는 방법같은거 있으면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