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초우의 무게 + 빗물 무게+ 속에 있는 옷들 땀에 다젖은 무게 + 신발 양말 다 젖은 무게
까지 해서 3kg 정도는 모래주머니 메고 달리는 느낌이라
훈련 효과는 좆될만큼 좋은것 같다
새벽 5시반에 눈 떠져서 뛰는데 사람 당연히 아무도 없다가 왠 아재 한명이 우중런 하고 있더라
판초우의 무게 + 빗물 무게+ 속에 있는 옷들 땀에 다젖은 무게 + 신발 양말 다 젖은 무게
까지 해서 3kg 정도는 모래주머니 메고 달리는 느낌이라
훈련 효과는 좆될만큼 좋은것 같다
새벽 5시반에 눈 떠져서 뛰는데 사람 당연히 아무도 없다가 왠 아재 한명이 우중런 하고 있더라
ㅁㅊ
ㅋㅋㅋ 나도 판초같은 우의 하나 사서 한번 뛰고 자괴감 와서 구석에 쳐박음
정신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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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계속 맞으면 재수없으면 여름 감기 걸림. 땀에 젖는게 나음
난 그리고 빗물을 눈에 맞는 느낌이 너무 싫음. 재수없으면 눈 빨개지고 그래서 판초우의 입고 그 안에 모자까지 써줘야 그나마 눈을 보호함.
그냥 모자만 쓰면 측면에서 들이치는 비에 눈이 맞아서 달리기하는데 심하게 방해를 받음. 그래서 판초우의가 모자보다 더 넓은 측면 범위를 카바쳐주고, 모자는 챙으로 정면 위주 마지막 쉴드 역할
ㄹㅈㄷ - dc App
내가 예전에 너처럼 그러다가 빗물에 미끄러져서 무릎인대 손상됨. 병원가서 자랑스레 비오는데 우비입고 뛰다 다쳤다라고 말하니 의사왈" 마라톤 선수하시게요? 무리하지마세요" 잔소리만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