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90 되는 런린이 이제 2주차고
아직 3km-4km 정도씩 밖에 안뛰고 있긴 한데
유튭이나 주위에서
케이던스가 중요하다 심박수를 줄여야 한다
천천히 달리는게 우선이다 이런 얘기들이 많자너
3km 기준 내 케이던스는 140-150 정도고 평균 심박수는 160-170 정도 되더라고 심할 땐 180도 넘어가기도 하고
천천히 달리는게 우선이래서 7분~8분 페이스로 뛰고 있는데 난 오히려 천천히 뛰면 숨도 더 차는 기분이고 그러니 심박도 더 오르는 것 같기도 하더라고..?
케이던스를 늘리면 천천히 달리는 부분에서 숨 차고 심박수 같은게 개선이 될까??
아님 위에 모든 걸 무시하고 런닝이라는 운동에 재미를 들리는게 우선일까??
재미가 들린 후에는 어떤 걸 중점적으로 연습을 해야할까??
개인적으로 심박은 처음엔 일단 30분 달리기 그 다음에 10km 달리기 도전하고 나서 신경써도 무관하다 봄. 케이던스는 아무리 느리게 달려도 최소 160은 넘는게 낫다고 보고. 가급적 170은 넘기기
그럼 케이던스는 그냥 메트로놈 켜놓고 그 박자에 맞춰서 뛰는 연습을 하면 되는거지??
초보 때 경험 상(지금도 당연히 런정자임) 케이던스 올리면 심폐가 딸림. 그래도 초보니까 아직 심박 신경쓰지 말고 천천히 오래 멀리 달리는 거 추천. 어 나 오랫 동안 뛸 수 있네? 어 나 몇 키로 만큼 뛸 수 있네? 하면 재미가 붙어짐. 재미 붙고 나면 다시 물으러 와 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nningcrew&no=7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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