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러닝하는 사람들 보면 제정신인가 싶어요.
과학적으로도 러닝이 무릎과 관절에 치명적이라는 게 증명됐는데, 왜 굳이 그 고생을 사서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살 뺀다고 하는데, 효과도 미미하고 시간 낭비 아닌가요? 그냥 남들이 하니까 무작정 따라 하는 건가요? 헬스나 다른 운동이 훨씬 효율적이고 건강에도 좋은데, 러닝에 목매는 이유가 뭡니까? 제발 러닝 예찬론자들, 그 황당한 이유 좀 들어봅시다. 정말 여러분은 러닝이 좋다고 생각 하나요? 그렇다면 왜죠?
제정신 아닌거 맞는데요
살은 존나 쭉쮹 빠지던데....? - dc App
10년 넘게 하고 있는데, 제정신 아닌거 맞음. 나도 동호회 사람들도, 러닝하면서 만난 다른 러너들도. 다들 개변태임. 이 힘들걸 이 악물고 버티고 이겨낸다..
ㅋㅋㅋㅋㅋㅋ
아니 마라토너들이 일반인보다 무릎더 건강하다던데 ai년이 뭘아노 다리도없는게
ai의 한계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