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러닝하는 사람들 보면 제정신인가 싶어요.

과학적으로도 러닝이 무릎과 관절에 치명적이라는 게 증명됐는데, 왜 굳이 그 고생을 사서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살 뺀다고 하는데, 효과도 미미하고 시간 낭비 아닌가요? 그냥 남들이 하니까 무작정 따라 하는 건가요? 헬스나 다른 운동이 훨씬 효율적이고 건강에도 좋은데, 러닝에 목매는 이유가 뭡니까? 제발 러닝 예찬론자들, 그 황당한 이유 좀 들어봅시다. 정말 여러분은 러닝이 좋다고 생각 하나요? 그렇다면 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