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10km를 


10km/h 로 뛰던걸


12km/h 로 올려서 뛰는데 성공하고 나니까


이제 10km/h 뛰는게 너무 재미가 없고


12km/h 로 뛰는건 이제 너무 최소한 당연하고


빨리 13km/h 로 뛰고싶고 그러네



이것이 또한 재미인가~




내일 아디프로3 들고 14km/h 트래드밀 템포런 하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