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예 형광맨입니다 ㅋㅋㅋ 보기 흉하네요

뼈밖에 없네 ㅋㅋㅋㅋㅋ

지방은 많이 덜어냈으니 이제 하체만 조지면 될거같은데

달리기 하기전(작년 9월쯤)에 85~87키로 왔다갔다 했는데

달리기하고 20키로 정도 쭉빠졌습니다

예전에도 키빼몸 관련해서 질문글 올리고

키빼몸 110~115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밥해먹기 귀찮아서 샐러드에 닭가슴살이나

파스타만 해먹었더니 쭉쭉 빠졌습니다

예전에는 치킨 피자 만두 라면 떡볶이같은 배달음식 즐겨먹었는데

런닝 장비산다고 돈없어서 아낀것도 있고

마일리지 늘린다고 개같이 뛰었더니

똑같이 먹어도 힘들어서 야식도 안들어가고

입맛도 없고 그렇슴니다..

뭐 보강운동으로 언덕훈련이랑 하체운동하면

근육 붙고 증량되겠쥬 ㅋㅋㅋ

케이던스 욕심나서 올리려고 했더니 심박감당안돼서

근력운동으로 보폭 늘리는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키가 187이라 0.5 오바되긴했는데

집에와서 바로 쟀을뗀 67이였슴다..

500미리 생수 원샷 때려서 불어나서 그렇습니다


오늘은 하프를 목표로 뛰었는데

오른쪽 갈비뼈쪽 근육 통이 오고

19키로 부터는 귀가 한쪽이 멍하고 해서

더뛰면 안될거같아서

400미터 남기고 포기했슴다. . ㅠㅠ

죽으면 내일 못뛰잖아

마일리지 채워야하는데

나 죽으면 누가 대신 뛰어주는데ㅠㅠ

다들 몸건강히 여름을 이겨냅시다 선생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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