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러닝의 문제점은 하드웨어가 약해서 나오는문제임


신발은 아무문제가 없음 몸이 문제임

옛날 마라토너들은 코르테즈 신고도 완주 잘만했음 노후문제도 없었고


신발에 의존할수록 약해짐 

정형외과적 질병있으면 어쩔수없음


나도 그냥 써코니 프리덤이나 뉴발 1080 이런거 신으며 살다가

일본 마라토너가 아디다스 타쿠미센 신고 풀코스 우승했다해서

그때 깨달음 하드웨어가 문제구나


그 후로 일단 컨버스 신고 매일 걷기 8k 조짐 발바닥근육 부터 단련함

그 후 러닝화중 맥스쿠션화 다 창고에 박아버림

러닝은 10k하는데 보통 아디오스8 신고 뛰는데 솔직히 컨버스신고도 뛰라면 뛴다는 마인드임


그냥 안쓰고 무언가에 의존하니까 근육이 오히려 퇴화하는듯

아프리카새끼들은 몇k를 쓰레기신발신고 달려서 등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