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러닝의 문제점은 하드웨어가 약해서 나오는문제임
신발은 아무문제가 없음 몸이 문제임
옛날 마라토너들은 코르테즈 신고도 완주 잘만했음 노후문제도 없었고
신발에 의존할수록 약해짐
정형외과적 질병있으면 어쩔수없음
나도 그냥 써코니 프리덤이나 뉴발 1080 이런거 신으며 살다가
일본 마라토너가 아디다스 타쿠미센 신고 풀코스 우승했다해서
그때 깨달음 하드웨어가 문제구나
그 후로 일단 컨버스 신고 매일 걷기 8k 조짐 발바닥근육 부터 단련함
그 후 러닝화중 맥스쿠션화 다 창고에 박아버림
러닝은 10k하는데 보통 아디오스8 신고 뛰는데 솔직히 컨버스신고도 뛰라면 뛴다는 마인드임
그냥 안쓰고 무언가에 의존하니까 근육이 오히려 퇴화하는듯
아프리카새끼들은 몇k를 쓰레기신발신고 달려서 등교하는데..
베어풋 러닝 ㄱㄱ
그렇다고 아프리칸이 될수는없음
어차피 트랙가서 뛸거면 굳이 러닝화까지 장착해야하나 -> 이것도 나름 생각해볼 여지가 있는 부분
자동차랑 같음 배기량 = 폐활량 / 심박수 마력 = 근력 / 장거리는 근지구력 휠/타이어 = 신발 무엇보다 배기량이 깡패임
ㄴ근데 그말은 기록이 신발빨인거지 내 능력이아님 ㅋㅋ 어차피 건강하자고 뛰는거
괜히 포인트 훈련할때만 카본화 신고 평소에는 쿠션없는 신발 신으라고 하는게 아님
ㄹㅇㅋㅋ - dc App
오너라 미정갤로...
저는 마땅한 신발이 없어서 몇 주간 2만원짜리 에버라스트 떨이하는거랑 독일군(가죽신), 뉴발 990, 574 이걸로 뛰었거든요 ㅋㅋ 딱히 문제는 없던것 같아요 그리고 개산책도 반스로 10km 가까이 걸어다니니
타쿠미센 신고 뛰어보긴함? 조온나가벼워서 카본화랑 속도차이 거의 없음 쿠션이 약해서 장거리뛰면 부상리스크가 높을뿐 젤카야노 신고 우승한거면 모를까 타쿠미센은 딱히 불리한조건이아님
문해력 실화냐.. 맥락을 읽자 친구야..
생각해보면 예전 어릴때 컨버스 신고 편하다고 느꼈던듯... 그땐 안뛰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