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을 쉬었는데 몸이 무겁습니다..

목요일에는 비보다 천둥이 너무 무섭게 쳐서 못나가고
어제는 막걸리 과음... 숙취로 못나갔습니다

어제 못나간게 크네요..

습해서 공기가 무겁습니다
시작하자마자 땀으로 축축하네요


이번주는 예상치 못하게 이틀이나 쉬어버려서
포인트훈련도 못하고 지나가겠네요..

다음주부터는 계획에 차질이 없게 움직여야겠습니다

가을대회로 10/20 평택항마라톤 하프 신청했습니다
139노려보고 싶은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