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러닝 복귀해서 신나서 예전에 신던 베넥 신고 깝쳐서 뛰다가 발목, 발바닥 통증으로 병원행 -> 엑스레이찍고 부주상골 뼈 처음 발견, 체외충격파 깔창 물치 소염진통제 치료 받으면서 2주 쉼 -> 7월 러닝복귀해서 조깅 위주로 100키로 채웠는데 안아픈거 보면 치료는 된듯함
옛날 몸 믿고 깝치다가 부주상골 존재 유무도 모른채 내전된 발목으로 베넥신고 달리다가 부상당한듯...
진짜 발바닥 발목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현재는 안정화 위주로 신으면서 조깅만 하는중
카본화는 봉인해야지 다들 부상 조심하자 ㅠㅠ
옛날 몸 믿고 깝치다가 부주상골 존재 유무도 모른채 내전된 발목으로 베넥신고 달리다가 부상당한듯...
진짜 발바닥 발목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현재는 안정화 위주로 신으면서 조깅만 하는중
카본화는 봉인해야지 다들 부상 조심하자 ㅠㅠ
깔창 추천해줄 수 있을까요 저도 어제 부주상골증후군 진단받고 충격받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