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저녁 30도에 뛰다가 뭐라 말할수 없이 몸이 힘들어서
중간에 멈추고 들어왔는데 한 이틀 밥도 잘 안들어가고 소화도 안되고
병든 닭처럼 갤갤대고 졸음은 또 왤케 오는지 시발
오늘 겨우 좀 살아남;;;;;
초반에 평소보다 이상하게 몸 무겁고 힘들면 걍 들어오는게 맞다
엊그제 뛰다보면 풀리겠지 하고 밀다가 이틀 그냥 날림
엊그제 저녁 30도에 뛰다가 뭐라 말할수 없이 몸이 힘들어서
중간에 멈추고 들어왔는데 한 이틀 밥도 잘 안들어가고 소화도 안되고
병든 닭처럼 갤갤대고 졸음은 또 왤케 오는지 시발
오늘 겨우 좀 살아남;;;;;
초반에 평소보다 이상하게 몸 무겁고 힘들면 걍 들어오는게 맞다
엊그제 뛰다보면 풀리겠지 하고 밀다가 이틀 그냥 날림
헬스장
여름엔 진짜 빠른 포기가 현명한 선택같음...하루이틀 뛸거 아니니깐
진짜 뛸 맛 안남
줄이는 게 아니라 몸 상태에 따라 줄어들 수 있는걸 염두에 두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