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는 7:30~8:00 쯤으로 느리지만 딱 재밌고 마음의 벽이 안생기는
페이스 정도로 만족하면서 달리고 있는데
페이스가 느리게 달려서 월마일리지를 쌓는다고 치면
의미가 거의 없을까?
사실 운동이란게 힘들지 않으면 향상이 안되는게 정설이니깐
너무 쉬엄쉬엄 하는게 효과가 적진않을까 걱정이 돼서...
이렇게 천천히 달리면서 월마일리지를 쌓아도
점차 실력이 향상될인지가 궁금함.
페이스는 7:30~8:00 쯤으로 느리지만 딱 재밌고 마음의 벽이 안생기는
페이스 정도로 만족하면서 달리고 있는데
페이스가 느리게 달려서 월마일리지를 쌓는다고 치면
의미가 거의 없을까?
사실 운동이란게 힘들지 않으면 향상이 안되는게 정설이니깐
너무 쉬엄쉬엄 하는게 효과가 적진않을까 걱정이 돼서...
이렇게 천천히 달리면서 월마일리지를 쌓아도
점차 실력이 향상될인지가 궁금함.
느린 속도로 천천히 향상 되긴 함
맨날 그 속도로만 뛰면 실력 향상은 힘들다고 봄
일주일에 한두번은 고심박을 요구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