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사용후기

러닝할때 핸드폰도 안들고 몸만 나갔다가 왔는데
시계를 차고 다니니 자주 들여다보게 되서 디지털기계에
종속된 기분이 들었다. 구럼에도 기분은 좋았다

네이버지도에서 한바퀴에 500미터라고해서 5바퀴면 2.5km라고 생각했지만 애플워치는 한바퀴를 970미터로 잡았다. 즉 여태까지 150미터를 슈킹한 것이었다

기본어플인 실외달리기 쓰는데 신규 누르면 달린 기록들 다 날아가서 난감하다. 애플워치 러닝어플 추천 부탁..

아참 그리고 페이스는 6.8정도 나오는듯하고 심박은
출발시점은 120 러닝중엔 164까지 올라갔다
이거 맞는거임?

어쨌든 2.8km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