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30도에 습도 개높고

몇발짞 뛰자마자 몸이 겁나게 무거운거 느껴졌는데

참고 뛰니까 평소보다 5~6배 이상 힘든 느낌?

저걸 뛰다보면 풀리겠지 하고 참고 뛰면

몸 진짜 횡문근융해증이든 뭐든 올거 같더라

난 횡문근까진 아니고 ㅅㅂ 기절할듯 힘들고

이틀동안 병든닭 상태였음


핵심은 5~6배 이상 힘들게 뛰는 느낌이게

느낌에서 그치는게 아니고 진짜 몸에 데미지를

5~6배 이상 주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