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30도에 습도 개높고
몇발짞 뛰자마자 몸이 겁나게 무거운거 느껴졌는데
참고 뛰니까 평소보다 5~6배 이상 힘든 느낌?
저걸 뛰다보면 풀리겠지 하고 참고 뛰면
몸 진짜 횡문근융해증이든 뭐든 올거 같더라
난 횡문근까진 아니고 ㅅㅂ 기절할듯 힘들고
이틀동안 병든닭 상태였음
핵심은 5~6배 이상 힘들게 뛰는 느낌이게
느낌에서 그치는게 아니고 진짜 몸에 데미지를
5~6배 이상 주는거 같음
엊그제 30도에 습도 개높고
몇발짞 뛰자마자 몸이 겁나게 무거운거 느껴졌는데
참고 뛰니까 평소보다 5~6배 이상 힘든 느낌?
저걸 뛰다보면 풀리겠지 하고 참고 뛰면
몸 진짜 횡문근융해증이든 뭐든 올거 같더라
난 횡문근까진 아니고 ㅅㅂ 기절할듯 힘들고
이틀동안 병든닭 상태였음
핵심은 5~6배 이상 힘들게 뛰는 느낌이게
느낌에서 그치는게 아니고 진짜 몸에 데미지를
5~6배 이상 주는거 같음
데미지 까지인가? 힘든 건 나도 ㅇㅈ. 땀도 존나 남 - dc App
ㄹㅇ 병든 닭. 계속 졸리고 밥도 안먹히고 먹은거 소화 ㅈㄴ 안되서 계석 더부룩, 양손 손가락 팅팅부어서 주먹도 잘 안쥐어졌는데 붓기 이틀 지나니까 빠짐
땡볕에 뛴거? - dc App
저녁 6시 반?
새벽 아니면 저녁8시이후에 뛰는게 정답인듯
원래 새벽 4시반 이럴때 뛰는데 비와서 못뛰다가 저녁때 비 그쳤길래 나갔다가 좃댈뻔함
더위먹는거지 바보야
걸리기 쉬운 병처럼 다들 인식하는데 횡문근 이거는 진짜 고문수준으로 했을 때 온다고 그럼.. 열사병 같은 개념이 아님
여기 보면 그정도로 힘들게 안뛰었는데 콜라소변 봤다는 사람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