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세달째 뛰고있는데 10K 600 깼음
고수들에게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처음이 비해 성장하는게 느껴져서
은근 성취감 쩐다.
근데 혼자 뛰니까 먼가 타협하게 되고 기록이 확 좋아지는 느낌은 아니고 그렇다고 크루 들어가기도 귀찮고.
마일리지나 쌓아야지. 해지면 또 뛰러나가야겠음.
근디 아디제로 프로3 오늘 270 신어봤는데 길이 255mm 발볼 105mm인 펭수발 앞에 쫌 남고 발볼은 타이트하긴 한데 적당히 감수하고 신어야겠지?
발볼 넓은거 진짜 극혐이네ㅠ
고수들에게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처음이 비해 성장하는게 느껴져서
은근 성취감 쩐다.
근데 혼자 뛰니까 먼가 타협하게 되고 기록이 확 좋아지는 느낌은 아니고 그렇다고 크루 들어가기도 귀찮고.
마일리지나 쌓아야지. 해지면 또 뛰러나가야겠음.
근디 아디제로 프로3 오늘 270 신어봤는데 길이 255mm 발볼 105mm인 펭수발 앞에 쫌 남고 발볼은 타이트하긴 한데 적당히 감수하고 신어야겠지?
발볼 넓은거 진짜 극혐이네ㅠ
운치 있네요 굿굳굿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