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뛰고 싶었는데 부상 이슈로 뛰다 걸었음


AOD 끄고 노래 들으면서 1시간 정도 움직였네


사용 장비 : 데카트론 5부 타이즈(노팬티)/5인치 숏츠, 샥즈 오픈핏, CEP 양말/무릎보호대, 갤와치 울트라



 - GPS : 워치 6에서 울트라로 넘어왔는데, 일단 내가 뛴 루트에서 튀는 게 아예 사라졌다. 첫번째 사진에 태화강 동굴피아 라인은 

           위에 대나무가 빽빽해서 워치 6 시절엔 초상비에 수상비 같은 상위 보법 쓰고 다녔었는데 아예 사라짐.  

           2번째 사진도 태화루 오른편에 다리 밑으로 지나갈 땐 한 번씩 튀었는데 일단 그런 것도 안보이고 길 정확히 표시함

 

 - 배터리 : 99% → 87%로 12%정도 썼네. 음량 60% 정도 해놓고 1시간 운동 했는데 이정도면 운동으로는 대충 7시간은 쓸 수 있을듯

 

 - 잔렉 : 워치6 시절엔 음악 듣고 헬스 어플 키면 조작하다 꺼지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렉 미쳤었는데 

           울트라는 내가 느끼기엔 그런 거 없음. 7이나 울트라나 칩셋은 같으니 확실히 성능은 천지개벽 수준으로 개선된듯


무릎 아이싱 하러감. 부상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