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트랙 도착하니까 오후 6시..

6.2k 뛰고 땀에 푹 절여진 싱글렛을 보면서 오늘은 날이 아닌가 했습니다만

그래도 인터벌을 뛰기로 합니다.

원래 목표는 400m당 102초였는데 첫바퀴부터 그냥 대책없이 내질러서 10세트동안 90초 +-2초로 달렸네요.

다리 상태는 괜찮아서 두어세트는 더해도 좋았을거 같은 느낌??

주당 1회 꼬박꼬박 해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