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이틀 연속 뛰다가 컨디션 난조로 5km에서 포기했습니다
하뛰하쉬가 아니면 버티지 못 하는 나약한 몸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완주 했네요
+폼롤러에 이어서 월급 받은 기념으로 요가매트도 샀어요
폼롤러가 효과가 꽤 좋은듯해서
여행가서도 현지에서 하나 사서 계속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여행이 좀 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