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데일리 트레이너류의 신발만 신어왔음(나이키 보메로, 뉴발1080)
가을에 30km대회 나가기로해서 신발하나 장만함
써코니 엔돌핀 프로4로 삿는데 신어보니까
카본화중에 안정성 좋다고 하는데
처음신어서 그런가 안정성이 이게 맞나 싶어서 ㅋㅋㅋ
그냥 방에서 신어보기만 했지만 ㅇㅇ
뛰어보면 괜찮으려나??
지금까지 데일리 트레이너류의 신발만 신어왔음(나이키 보메로, 뉴발1080)
가을에 30km대회 나가기로해서 신발하나 장만함
써코니 엔돌핀 프로4로 삿는데 신어보니까
카본화중에 안정성 좋다고 하는데
처음신어서 그런가 안정성이 이게 맞나 싶어서 ㅋㅋㅋ
그냥 방에서 신어보기만 했지만 ㅇㅇ
뛰어보면 괜찮으려나??
신발이 밀어주는 느낌
그냥 방에서 신었을때 서있기 어색한건 너무 당연한건가? 뛰어보고 판단해야하나?
신고 제대로 뛰어보면 왜 카본화가 사기템인지 느끼게 됨
ㅇㅎ 슈퍼트레이너급으로 편하다고도 하던데 방에서 신어보고는 이게맞나 불안해서 ㅋㅋ 함뛰어봐야겠네
내가 달리는데 발이 내 생각보다 앞으로 나와있음 ㅋㅋ 누구는 이걸 밀어준다고 표현하고 누구는 내리막을 걷는다고 표현하고..
처음에 방에서 신었을때 어색한건 당연한거야?? 나한테 안맞는건가 싶어서; 뛰면 환불못하니까 불안하네
ㅇㅇ 이상해 ㅋㅋ 뛸때도 이상함 근데 뛰는게 재밌음 이래서 카본 신는구나 싶고 그 이상함때문에 발목이나 정강이 부담도 좀 되는편
평소 뛰는 강도?정도 뛰고 있는데 페이스 10초 이상 땡겨져있는 마법을 보게될 거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