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혼자 4키로씩 축구장 돌았는데 친구랑 강변 10k달려봄


확실히 똑같은곳 안돌고 강변에서 뛰고 친구랑가니까 페이스도 적당히 조절이 됬고

힘들어도 내면의 경쟁같은거 때문에 더 안힘들게 뛴거같음


친구가 자꾸 쉬자고해서 조금씩 쉬었는데 안쉬면 5k 30분안에 가능할듯


그리고 원래 심박 영역4가 70%정도 였는데 꾸준히 하니까 심박영역3도 꽤 많이 늘어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