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3달동안은 못달리긴 했는데
5km를 6분 40초 페이스로 달려도 쉽다는 느낌 안들어
그렇게 달리면 평균심박수 166정도 나옴
오히려 작년에 러닝 처음시작하고 매일달릴때는
6분20초 이렇게 뛰어도 괜찮았는데
1년이 지났는게 왜이렇게 안늘까…?
주 2회 뛰는거랑 매일이랑 차이가 그렇게 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