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C 전역한지 1년도 안된 2016년 29살
그냥 런닝화 이딴거 없고 케이던스 모르고 심박수 개념이 없는 상태에서 전력질주느낌으로만 뛰었던 것 같은데 4분대나오고,

지금은 2024년 37살. 카본화에 싱글렛 애플워치 러닝양말 선글라스 별의 별 걸 다 착용해도 5분중반대에서 줄질 않음.

쌓이는 마일리지가 정비례라면 나이가 반비례라 이 팽팽함을 어찌 극복할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