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한국 브랜드로 오래되었는데 신발 구매 선택지에도 못들어가는게 안타까워서..
개인적으로 러닝화의 경우 입소문이 중요다고 생각하는데. 워낙 쟁쟁한 브랜드도 많은상태이니 어쩔 수 없는거라 생각은 하거든.
그래서 신발에 대해 분석하고 점수를 매겨주는곳에 의뢰해서 소비자들이 참고할수있는 점수를 받아보는거지.
예를들면 runrpeat 같은곳에 맡겨서 점수를 받아보고, 만약 기술적으로 흠이 없다면 나는 구매해서 신어볼것같긴해.
점수가 낮다면 브랜드자체에서 고민을 더 할수있는 기회가 되지않을까
개인적으로 러닝화의 경우 입소문이 중요다고 생각하는데. 워낙 쟁쟁한 브랜드도 많은상태이니 어쩔 수 없는거라 생각은 하거든.
그래서 신발에 대해 분석하고 점수를 매겨주는곳에 의뢰해서 소비자들이 참고할수있는 점수를 받아보는거지.
예를들면 runrpeat 같은곳에 맡겨서 점수를 받아보고, 만약 기술적으로 흠이 없다면 나는 구매해서 신어볼것같긴해.
점수가 낮다면 브랜드자체에서 고민을 더 할수있는 기회가 되지않을까
하이퍼러쉬 있는데 확실히 전마협만 못하다 객관적 점수가 있다면 거의 최하위권임
그래서 점수를 일부러 안받는걸까? 나 조차도 이런 생각을하는데 마케팅팀에서 생각을 못할수 없을것같거든
runrepeat은 공짜로 받아서 리뷰하는 거 아님. 내돈내산 리뷰만 한다고 함 - dc App
객관적인 점수를 위해서인가보네.. 안타깝구만
의류는 만족하는데 신발은 아직 기술력이 부족한 거 같아서 안타까움… - dc App
아식스만봐도 너무 잘나가는데.. 안타깝더라고..
그냥 겉핥기식으로 덤비니 좋은게 나올수가 없음 - dc App
신어본적이 없어서 어느정도의 기술력은 있을것같았는데 아닌가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