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장소는
우리집에서 차로20분 정도 걸리는 거리고

경치 환경 등등 다 좋은데 단점은 사람이 많아요 강아지 산책 시키는 사람도 많고 아줌마들 길막도 많고 트랙넓이가 좀 부족할정도

바닥 재질은 폴리우레탄이라 달리는데는 최적인듯합니다.

다른곳은 우리집에서 차로 5분거리고 사람없어요

대신 바닥이 콘크리트랑 보도블럭인데 정리가 안돼서 울퉁불퉁하고 좀 위험한느낌? 정신안차리면 발목 다칠듯.. 그리고 가로등이 얼마 없어서 밤에는 매우 깜깜한데

어디서 뛰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