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장소는
우리집에서 차로20분 정도 걸리는 거리고
경치 환경 등등 다 좋은데 단점은 사람이 많아요 강아지 산책 시키는 사람도 많고 아줌마들 길막도 많고 트랙넓이가 좀 부족할정도
바닥 재질은 폴리우레탄이라 달리는데는 최적인듯합니다.
다른곳은 우리집에서 차로 5분거리고 사람없어요
대신 바닥이 콘크리트랑 보도블럭인데 정리가 안돼서 울퉁불퉁하고 좀 위험한느낌? 정신안차리면 발목 다칠듯.. 그리고 가로등이 얼마 없어서 밤에는 매우 깜깜한데
어디서 뛰는게 좋을까요?
우리집에서 차로20분 정도 걸리는 거리고
경치 환경 등등 다 좋은데 단점은 사람이 많아요 강아지 산책 시키는 사람도 많고 아줌마들 길막도 많고 트랙넓이가 좀 부족할정도
바닥 재질은 폴리우레탄이라 달리는데는 최적인듯합니다.
다른곳은 우리집에서 차로 5분거리고 사람없어요
대신 바닥이 콘크리트랑 보도블럭인데 정리가 안돼서 울퉁불퉁하고 좀 위험한느낌? 정신안차리면 발목 다칠듯.. 그리고 가로등이 얼마 없어서 밤에는 매우 깜깜한데
어디서 뛰는게 좋을까요?
둘다 별로네 - dc App
사람없는 시간에 1
문제는 사람없는 시간에 내가 뛸수가 없고 내가 뛸수있는 시간이 8시이후라 어둑어둑해진다는..
1 - dc App
무조건 2
콘크리트 보도블럭 정리가안되서 위험함? 오히려 좋아 트레일러닝 달리는 마인드
다른데 찾자. 차로 20분이면 웬만하면 더 나은조건 찾을 수 있음
아니면 학교 운동장있긴한데 여긴 개방여부가 복불복이고 모래땅이라 운동화 갈릴것같긴란데..
차로 20분이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큼.
그냥 집앞에서부터 달리는 코스를 만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