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치고 피곤하고 컨디션도 엉망일때
머리 깍고 오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피로도 풀리고,
달리기도 더 잘 되고..
무슨 원리일까요?
미용사가 예쁜가요?
아줌마에요.
치마가 짧은가요?
ㅋㅋㅋ질문 ㅈㄴ웃기네 - dc App
기분전환되는거지
식물들 가지 치기 같은거지 머
미용실 샴푸 혹시 쿨삼푸임? 시원해서 그런거 아닐까 ㅋㅋ
머리가 가벼워지고 통풍이 원활해져서 시원해짐
그래서 1년째 미용실 안가는 내가...
너의 최종 진화체는 대머리임을 암시.
난 머리 자를때마다 이래서 여자들이 관리받는건가 싶은 생각은 들긴 함. 남이 나를 케어해주는걸 느낄 일이 평소에 없잖아 사실.
미용사가 예쁜가요?
아줌마에요.
치마가 짧은가요?
ㅋㅋㅋ질문 ㅈㄴ웃기네 - dc App
기분전환되는거지
식물들 가지 치기 같은거지 머
미용실 샴푸 혹시 쿨삼푸임? 시원해서 그런거 아닐까 ㅋㅋ
머리가 가벼워지고 통풍이 원활해져서 시원해짐
그래서 1년째 미용실 안가는 내가...
너의 최종 진화체는 대머리임을 암시.
난 머리 자를때마다 이래서 여자들이 관리받는건가 싶은 생각은 들긴 함. 남이 나를 케어해주는걸 느낄 일이 평소에 없잖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