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에 대마에서 첫 풀코스 뛰어봤고 10월말에 춘천에서 두 번째 풀코스 도전합니다.
겨울에 나름 성실히 준비했었어서 겨울에 했던 훈련 스케쥴 참고해서 여름 계획도 다 짜놨는데 lsd는 도저히 못하겠네요…오늘 오전에도 세시간 목표로 잡고 나갔다가 두시간 쯤 되니 고문당하는 느낌이라 눈물을 머금고 멈췄읍니다..
여름 lsd 요령이나 기타 팁 있으면 알려주십시오..아님 그냥 x나게 해야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