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에 대마에서 첫 풀코스 뛰어봤고 10월말에 춘천에서 두 번째 풀코스 도전합니다.
겨울에 나름 성실히 준비했었어서 겨울에 했던 훈련 스케쥴 참고해서 여름 계획도 다 짜놨는데 lsd는 도저히 못하겠네요…오늘 오전에도 세시간 목표로 잡고 나갔다가 두시간 쯤 되니 고문당하는 느낌이라 눈물을 머금고 멈췄읍니다..
여름 lsd 요령이나 기타 팁 있으면 알려주십시오..아님 그냥 x나게 해야되는건가요
겨울에 나름 성실히 준비했었어서 겨울에 했던 훈련 스케쥴 참고해서 여름 계획도 다 짜놨는데 lsd는 도저히 못하겠네요…오늘 오전에도 세시간 목표로 잡고 나갔다가 두시간 쯤 되니 고문당하는 느낌이라 눈물을 머금고 멈췄읍니다..
여름 lsd 요령이나 기타 팁 있으면 알려주십시오..아님 그냥 x나게 해야되는건가요
난 중간중간 화장실 보이면 들러서 찬물로 세수하고 다리에도 찬물 묻혀서 열 식히고 다시 출발함 몇 번 쉬는 게 중요하나 안 죽는 게 중요하지
원래 중간에 멈췄다 다시 뛰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름엔 어쩔수가 없는거 같네요ㅠ 다음엔 급수대나 화장실 있으면 틈틈이 들렀다가면서 도전해보겠습니다
급수대마다 팔이랑 다리에 물 바르고 물 한모금 하고 전해질 충전도 같이합니다... 급수대 없는 코스는 지양하고 해 없을 때 뜁니다.... 근데 lsd 스케줄 자체를 잘 안 넣습니다 허허 - dc App
결국 급수대나 화장실에서 멈췄다 가는게 필수인거 같군요..ㅠ
무념무상으로 트레드밀 3시간~4시간 뜁니다 냉방 빡시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