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버지 칠순 생일상 해드리고
오늘 내려가셨다.
아파트 헬스장이 문닫기 한시간반이 남아서
부랴부랴가서 러닝머신 한타임 뛰고 왔음.
설사가 ㅠㅠ. 안멎어서 우리집에서 전통적으로 애옹 하던 삼위단을 먹고 진정시키고서 뛰었다.
뛰는 도중 발끝이 따꼼따꼼 했는데
끝나고 보니 작은 유리조각 같은게 있더라
다행이다….. 무리안해서
40분 이지런 1분 500 질주로 끝냈다.
더 긴시간 러닝이 주말 목표였지만.
몸을 무리해서 이기기 보다 할수 있겠다 정도에서 조금만 버티능 식으로 늘여야 겠다.
내일도 배가 그렇다면 다시 병원을…….
그리고 새신이 왔다
왼발엔 좀 크고 오른발엔 맞는거 같고
페가수스보다 바닥이 좀더 도톰한 느낌이다 내일 신고 뛰어봐야겠다
- 노거덜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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