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염증 때문에 뛰지는 못하겠고,


대신  헬스장에 있는 천국의 계단으로 인터벌로 몇달간 운동했는데


오랜만에 뛰어보니까  숨이 너무 참;



체중감량은 몰라도 심폐지구력은 러닝만한게 없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