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돼지  고혈압이랑 지방간 때문애 다이어트 목적으로 두달전에 한국애 휴가왔을때 처음 러닝 접하고 7:30-8분 페이스 시작부터 일주일에 한두번 뛰었는데 욕심 생겨서 처음엔 시간을 좀 늘리면서  한시간 까지 뛸수있게 됬고 그와중에 매번 뛸때마다 무릎이 이랑 발바닥이 아파서 뛰고나면 거의 못걸을 정도로 아파서 자주는 못뛰엇는데 아마 한쪽발이
평발이라 그런가 러닝 하기전이도 항상 자고 일어나면 땡기고 그랫는데 정확히는 모르겟으나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냇는데 러닝하면서 무릎이랑 발바닥 둘다 아파서 사실 요번 러닝도 연습도 제대로못하고  안나갈까했는데 천천히라도 해보자 하고 나갔는데 pb나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도 역시  항상 발바닥은 아프지만 무릎이 안아파서 기분이 좋네요 살이 89키로에서 한 85.5키로로 빠져서 그런가?? 하여튼 몸무게를 천천히 조깅하면서 78-75정도 까지 빼고 하프마라톤도 도전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