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착화감
처음 입문 eva 신으며 느꼈던
"이래서 러닝화 신는 거구나" 했던 퐁퐁거림의 업그레이드를 이번에도 느낌.

2. 무게
넘나 가볍고요

3. 주행감
입문화에 비해 밑창이 평평함을 벗어나 굴곡이 커짐.
좀 더 전문적인 느낌.. 이정도로 pass..

4. 충격완화
전에 장경인대 한번 겪었고
이후엔 5km 즈음해서 살짝 그쪽과 허벅지에 부담이 온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오늘는 아예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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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마협 신발 느낌

넘나 가볍고요/제 눈엔 화사해서 예쁨/
직선 왕복이라 180도 턴 하는데 신발 안에서 발 밀림.

신발 안에가 넓어도 안 밀린다는 후기가 대부분이었는데
아마 완만한 턴이었거나
아님 내가 신발끈을 더 잘 묶어야 할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