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차 30대 남성 런린이인데 눈팅만하다가 3년 못채우고 도움 요청 글남김
런갤러 고수들이나 유투브 선수들 코칭 보면 존2 연습 많이하라고하는데,
나는 그냥 처음 시작해서 워밍업만해도 바로 존2가고 한 4키로만 넘어도 존4,5 도달하는데 이거 정상임?
오늘 오후에 뛰는데 심박수 170 180 계속 ㅈㄹ하는 바람에 하도 신경이 쓰여서 오랜만에 뛰고도 기분 잡침...
개초보때는 존2고 뭐고 신경쓰지말고 그냥 달리면 알아서 존2 영역이 잡히는거임??
고수 런갤러 조언좀 부탁함미다...
체지방률이 높은 거 아니냐? 더 천천히 뛰고 보강운동 많이 해라 하체 근력운동, 스텝밀, 자전거 추천
3달차 런닌이인데 전문가들이 심박수에 맞게 천천히 뛰라고 함
심박수 신경쓰지 마세요. 그 동안 집토끼로 살아서 다리 근력이 하나도 없는데 달리면 심박 높고 힘든거 당연해요. 조깅 시간주 꾸준히 뛰면서 다리의 지근을 단련 시키는게 먼저에요. 그러다 보면 심박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내려가요.
신경끄고 하면 내려감. 존2 따질만큼 심장 튼튼한것도 아니자늠. 그냥 그정도 저강도로 하란 얘기라 생각하셈
다들 조언 감사. 페이스 낮추고 당분간 닥치고 그냥 꾸준히 뛰겠슴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