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고 세시간 안되서 뛰었더니
귀신같이 얹혀서 반찬으로 먹은

꽁치가 자꾸 튀어나오려고 했다..

습도도 높은데 엔프4 노량진 에디숀 신었더니
수중런 느낌 물씬

얹혀서 그런지 시작도 전부터 심박이 120가까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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