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릴 수 있게 트랙이 설치된

하천 까지 갈려면

집에서 하천까지 도보로 왕복 2시간 거리.

학교 운동장 개방 하기는 하는데 그냥 모래 바닥임.

런닝화 신고 있지만 아직도 과체중이라서

쌩 아스팔트나 모래 바닥에서 뛰는 건 겁이나서 그냥 트레밀만 죽어라 달림.

가을 되면 밖 풍경 보면서 달리고 싶다.

가까운 곳에 트랙 있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