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릴 수 있게 트랙이 설치된
하천 까지 갈려면
집에서 하천까지 도보로 왕복 2시간 거리.
학교 운동장 개방 하기는 하는데 그냥 모래 바닥임.
런닝화 신고 있지만 아직도 과체중이라서
쌩 아스팔트나 모래 바닥에서 뛰는 건 겁이나서 그냥 트레밀만 죽어라 달림.
가을 되면 밖 풍경 보면서 달리고 싶다.
가까운 곳에 트랙 있으면 좋을텐데.
하천 까지 갈려면
집에서 하천까지 도보로 왕복 2시간 거리.
학교 운동장 개방 하기는 하는데 그냥 모래 바닥임.
런닝화 신고 있지만 아직도 과체중이라서
쌩 아스팔트나 모래 바닥에서 뛰는 건 겁이나서 그냥 트레밀만 죽어라 달림.
가을 되면 밖 풍경 보면서 달리고 싶다.
가까운 곳에 트랙 있으면 좋을텐데.
과체중 한테는 흙 운동장이 최고의 주로에요.
완전 딱딱한 흙바닥인데도 괜찮을까요. 무릎 나갈까봐 그게 겁이 나서 ㅠㅠ 웨이트 + 약간의 절식 + 런닝으로 계속 살은 빼고 있는데 과체중에서 못 벗어나네요…
모래운동장 흡수되고 좋아 근데 발목 조심해야함
사실 트랙도 과체중한테 천국이다라고는 말 못함. 결국 빡시게 뛰면 무릎 인대 뒷꿈치 다 아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