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런닝하기 시작한 런린이 인데요.


가민, 갤럭시 워치를 착용하고 측정했을 때, 둘다 심박수가 많이 높게 나오더라구요.


평상시 가만이 있으면 60~70 상태 유지중이나 몸을 움직이거나 하면 90~100까지 오르고, 걷기만 해도 110~120까지 나옵니다.


그래서 조금만 빨리 뛰어도 금세 150~160 까지 오르게 되고, 6분 페이스 그 이상 뛰면 170~180까지 오르다보니 숨도 가빠지고, 가슴 통증도 이따금씩 생깁니다.


저는 페이스를 낮추고 싶은데 9분 페이스로 가야 겨우 135~140 심박수에 머물게 되더라구요.


2달동안 해당 현상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니 심박수를 낮출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문의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