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런닝하기 시작한 런린이 인데요.
가민, 갤럭시 워치를 착용하고 측정했을 때, 둘다 심박수가 많이 높게 나오더라구요.
평상시 가만이 있으면 60~70 상태 유지중이나 몸을 움직이거나 하면 90~100까지 오르고, 걷기만 해도 110~120까지 나옵니다.
그래서 조금만 빨리 뛰어도 금세 150~160 까지 오르게 되고, 6분 페이스 그 이상 뛰면 170~180까지 오르다보니 숨도 가빠지고, 가슴 통증도 이따금씩 생깁니다.
저는 페이스를 낮추고 싶은데 9분 페이스로 가야 겨우 135~140 심박수에 머물게 되더라구요.
2달동안 해당 현상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니 심박수를 낮출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와 걷기만해도 존2! 부럽다
그리고 뛰고싶으면 고민하지말고 9분대로뛰면됨 그러다가 이제 그게 8분대되고 7분대되고 하는거야
그러면 계속 9분대로 뛰어야 페이스가 높아지는거죠? 인터벌 하라는 사람도 있어서 런린이 입장에서는 고민이 되네요.
저도 이제 입문해서 희한한기 있는데 안정은 낮은편인데 살살 움직이는 즉시 심박이 올라서 중량치거나 조깅 심박이 걷기 심박보다 낮은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도 중량칠 때 오히려 심박수가 훨씬 낮습니다 ㄷㄷ; 윗몸 팔굽해도 120을 넘지 않아요
고수들은 존2 유지한다고 좋아하지만 9분대 뛴다는게 진짜 어렵고 힘듬 ㅋㅋ 이렇게 천천히뛰면 몸에 충격이 더 가는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