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차 3회 (10분 뛰 - 3분 걷 - 15분 뛰)
세시간 밖에 못 자서 뛰지말까 고민하다 하뛰하쉬 루틴 지키러 나갔다 왔습니다.
마지막에 포기 안하려고 이 악물고 뛰었습니다.
끝나고 발포 비타민 원샷 때리고 에어컨 밑에서 폼롤러 조지니까 천국이 따로 없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