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천천히 길게 뛰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나감
스트렁2 신으면 걸을 때 많이 불안정한 느낌이 드는데 오늘 너무 천천히 뛰어서 그런가 비슷한 느낌을 받음
6:50~7:00 페이스 정도 였고, 천천히 뛰면서 힐부분에 체중실린 상태에서 접촉시간이 길어져서 그런가 싶긴 하지만
정확히는 모르겠고, 지난 번에 6:00~6:30 으로 뛸 때는 좀 튕기는 느낌 들면서 오 이 신발 디게 특이하네 라고 느꼈는데
오늘은 상당히 불안정했음
앞으로는 일정 페이스 이상 뛸 때만 신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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