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해안되서 그러는건데이해좀 시켜주시면 안될까요10키로 템포런만 조져도티셔츠에서 땀이 뚝뚝 떨어지는데..어디 길거리에서 상탈하는것도아니고날씨 너무 덥고 후덥지근해서 러닝하락 있는 트랙에서 벗겠다는데
풍기문란 - dc App
풍기문란 ㅋㅋ..
트랙 상탈런은 뭐라하는 사람 잘못본듯
솔직히 몸 좋은 사람이나 옷벗고 뛰는데 그게 풍기문란인가? 그냥 질투하는거지
며칠전에 자적자 마인드 아니냐고 글썼다가 글삭당했다
왜 풍기문란인지 진짜 모르겠음 한국인들은 너무 남 눈치를 너무본다
제가 하면 안구공해라서요 헤헤
몸이 안좋든 좋든 그게 무슨 문제인지
근육질 훈남이 하면 자원봉사ㅠ 내가 하면 환경오염ㅠㅠ
난 전혀 상관없다봐 ㅜ
걍 남 속살이 보기 싫은데 트랙이니까 이해를 해준다 개념이지 트랙은 상탈해도 상관없어라는 접근은 좀 양아치 마인드 아닌가?
트랙에서 릴스 찍는애들보다 운동하고 있는 사람 니즈에 맞추는게 우선아님?
뭔소리하는건지 모르겠네 릴스는 갑자기 왜나와 옷입고 뛰는 사람들이 배려해주는 상황이라는건데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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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낭 헬린인데 가끔 너무 심하면 상탈하는디
근데 솔직히 부유방끼 있는 분들은 상탈하면 풍기문란 + 더러운거 맞긴 함 ㅋㅋㅋ 적어도 금태양 정도 헬창 베이스는 갖춰 와야 보는 사람도 좋지 ㅋㅋㅋ
금태양 ㅋㅋㅋ
상탈런이 싱글렛2인치쇼츠보다 눈안썩는듯 - dc App
개인주의를 외치며 존중해달라 하지만 내눈에 거슬리는건 못참는다
걍 문화 차이인듯 해외는 상탈 시티런도 알빠노인데 한국은 상의를 탈의하고 밖을 돌아다니는 거 자체가 생소하다보니까 그런 거 같음. 하다못해 바다에서도 상의 다 챙겨 입고 그러는데ㅇㅇ
걍 개인 자유의 영역인 거지 된다 안 된다 하면 안 된다고 봄. 풍기문란이니 뭐니 기준도 애매하고, 못 생긴 사람 싫다고 하면 얼굴 가리고 뛰어야하는 건 아니니까ㅇㅇ
우리나라는 남자 상탈 여자 브라탑 이렇게 뛰는거 매우 못마땅해 하는듯
도덕적이나 규율적으로 문제다아니다-맞고 틀리고로 접근하면 이해할 수 없겠지. 결국 어떻게 느끼냔데,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꽤 많은 상황인걸 인정하면 좀 이해가 쉬워지지 않나? 문화적 경험적 조건에 따라 다르게 인식하는거니까. 난 상관없다주의지만.. - dc App
왜케 상탈을 못해서 안달임 공공장소잖아요...
공공장소라는건 개념이없는건가 상탈러의 자유도 있지만 보기싫은 사람들의 자유도 침해하는거아닌가? 그럼 뭐 더운날엔 버스랑 지하철도 상탈로 타보던지. 트랙이면 괜찮다는 논리는 ㅂㅅ논리지 운동하는장소일뿐 벗는장소란 규약은 어디에? - dc App
본인의 편의를 위해 다른 다수의 사람들의 기분을 나쁘게 한다면 올바른 행동은 아니겠죠.
만약... '나만 좋으면 그만인데?' 또는 '다른 누구도 하던데? 나는 왜 안돼?' 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부끄러워하는 마음을 잊은 건 아닌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벗고 싶으면 외국 가라고
진짜 하다하다 상탈도 국민들까리 알아서 못하게 막네 이 나라는 참... 스스로 구속을 하고 있어
나도 별 상관없음 솔직히 타이즈가 더 민망해
트랙이나 해변같은곳에서 상탈하는건 문제없지. 도심이나 강변, 강둑같이 일반 사람들도 산책하거나 걸어다니는 곳에서 벗고 뛰는것들은 노출증으로 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