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뛸 때

10k 44분(4분 24초 페이스), 3km 11분 30초인가 뛰었었는데


1년 정도 게을리 했더니



세상에 10k는커녕

5km 6분 30초 페이스도 겨우 뜀. 진짜 죽는 줄

3km는 1km 4분으로 뛰다가 심박 186이길래 멈춤..;



꾸준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꼈습니다...

런붕이들은 꼭 꾸준히 열심히 하시길 바라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