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pb 44분정도 나오는 20대 러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 런닝시 심박수가 높게 찍히는 것 같습니다.
4분대 지속주로 뛰면 평균 심박 185~195 대는 기본이며 , 또한 조깅 페이스 5:40 정도로 뛸 때에도 평균 160대 중반 더 높으면 170 정도 잡힙니다.
의아한 점은 심박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체력적으로 크게 무리 없이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제 심장에 이상이라도 생긴걸까요 ..
pb기록 비슷한 동기들은 같은 페이스로 조깅하면 130~140대 잡히던데.. 왜그런 건지 모르게ㅛ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 런닝시 심박수가 높게 찍히는 것 같습니다.
4분대 지속주로 뛰면 평균 심박 185~195 대는 기본이며 , 또한 조깅 페이스 5:40 정도로 뛸 때에도 평균 160대 중반 더 높으면 170 정도 잡힙니다.
의아한 점은 심박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체력적으로 크게 무리 없이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제 심장에 이상이라도 생긴걸까요 ..
pb기록 비슷한 동기들은 같은 페이스로 조깅하면 130~140대 잡히던데.. 왜그런 건지 모르게ㅛ습니다..
와치 뻥심박 이슈도 있음(발 착지할때 미세한 혈류흐름이 심박으로 인식) 기회되면 동기랑 와치 바꿔서 러닝한번해봐
하지정맥류 같은거 있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