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시계고 뭐고 다 불편해서 안함
뛰어봐야 주3회 10km임 요즘 덥다고 8~9km
딱히 대회도 굳이? 내가?
10km 평균 55분 플러스 마이너스
4km정도까진 여유있게 뛰고 점점 쥐어짜면서 뛰긴함
자꾸 주변에서 심박 물어보는데 재본적이 없어서 모른다니깐 자꾸 훈수두네ㅡㅡ
친구 와치 빌려서 차니깐 괜히 계속 시계 보게되고 뛰는데 집중도 안되는데 와치 필요한건가?
있으면 좋고 없음 마는거 아닌가?
언제부터 다들 와치 와치 했다고.. 개꼰대 마인드인가ㅋ
뛰어봐야 주3회 10km임 요즘 덥다고 8~9km
딱히 대회도 굳이? 내가?
10km 평균 55분 플러스 마이너스
4km정도까진 여유있게 뛰고 점점 쥐어짜면서 뛰긴함
자꾸 주변에서 심박 물어보는데 재본적이 없어서 모른다니깐 자꾸 훈수두네ㅡㅡ
친구 와치 빌려서 차니깐 괜히 계속 시계 보게되고 뛰는데 집중도 안되는데 와치 필요한건가?
있으면 좋고 없음 마는거 아닌가?
언제부터 다들 와치 와치 했다고.. 개꼰대 마인드인가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자꾸 주변에서 훈수를 엄청 두네ㅋ 다들 나보다 잘뛰어서 반박도 못하겠고ㅋㅋㅋ
자꾸 선넘으면 다쳐서 안뛴다 해야지ㅋㅋ 조언 감사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1km도 못뛰다가 이젠 10km뛰는걸로 충분히 만족해서 이 이상은 더 욕심도 없는데 괜히 취미로 러닝한다고 했나ㅋ 이제 좀 뛸만해서 말한건데 괜히 당당해졌나 싶네
역시! 적어도 아직은 필요성을 못느끼기도 하고 런정자 주제에 자꾸 워치 보는 꼴도 내가 싫기도 하고 자꾸 훈수 두는 사람들이랑은 거리좀 둬야겠다 보고 있나?
언제부터 다들 와치 와치 했다고 -> 언제부터 쿠션 빠방한 신발 신었다고 -> 언제부터 런닝화 따로 있었다고 -> 언제부터 집신 안 신었다고 -> 언제부터 신발 신고 달렸다고 -> 언제부터 옷 입고 뛰었다고. 다 있음 좋고 없음 나는 거 아닌가? 빨가 벗고 달린다고 죽나
지금 러닝화도 평소 가벼운 산 용으로 신던 트레킹화 신고 뛰니깐 허리 아프길래 형이 사놓고 안신는 커플화였던 러닝화 대충 사이즈 맞길래 그거 신고 뛰는중 찐으로 러닝화는 신고 뛰어야 되는건 맞음 다 벗고 뛰면 죽진 않아도 잡혀가는건 확실허지
친구도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워치 있으면 좋고 심박 참고하면 좋고 그렇게 말하는 거겠지. 님이 필요하면 사는 거고 아니면 마는 거지. 그런데 어떤 이유가 따로 있어서가 아니라 "언제부터 다들 와치 와치 했다고."라고 흘러가면 꼰대 마인드지. 서로 이야기를 못하게 만드니까.
현생에서 선넘는다고 ㅂㄷ거렸으면서 여기선 내가 선넘었네 현생에선 말 못하고 여기서 짖었다고 느꼈다면 사과할께ㅜ
근데 시계 있으면 좋긴해 - dc App
왜 현생을 살면서 최신기술을 안써보고 살아가는지..내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됨 ㅋㅋ 현재가 가장 미래임 ㅋ 현존하는 장비들이 내가 살면서 쓸수 있는 가장 최고의 장비들임 ㅋ 인생한번인데 젊은날에 그런것고 써보고 해야지 않겠음 ? ㅋㅋ - dc App
대회 안나가면 전혀 필요 없음
워치 안찬다고 뭐라 하는 사람도 이해안가고 자기 마음이지 카톡도 아니고 자기가 불편함 없다면 안차도 된다고 생각
뭐... 심박 볼라면 미밴드라도 하나 사고,,, 신발부터 10만원정도는 써서 핫딜이나 아울렛 노려봐. 다른건 다 없어도 되는데 신발은 어느정도 검증된거 신는게 몸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