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시계고 뭐고 다 불편해서 안함

뛰어봐야 주3회 10km임 요즘 덥다고 8~9km

딱히 대회도 굳이? 내가?
10km 평균 55분 플러스 마이너스

4km정도까진 여유있게 뛰고 점점 쥐어짜면서 뛰긴함
자꾸 주변에서 심박 물어보는데 재본적이 없어서 모른다니깐 자꾸 훈수두네ㅡㅡ

친구 와치 빌려서 차니깐 괜히 계속 시계 보게되고 뛰는데 집중도 안되는데 와치 필요한건가?

있으면 좋고 없음 마는거 아닌가?

언제부터 다들 와치 와치 했다고.. 개꼰대 마인드인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