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동안 하뛰하쉬로 8km러닝 + 웨이트40분가량 했는데요.
그만큼 또 많이먹어서 겨우 1kg감량해서 난 운동으로 살뺄 체질은 아닌가 보다 체념했는데
최근에 운동을 1주일간 쉬었는데 하루에 200g씩 1.3kg이 훅빠졌어요. 몸무게 잰 환경이랑, 먹는건 비슷했어요.
뭐때문일까요? 체내 글리코겐 보유량이 다시 줄어들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근육 염증 붓기같은게 빠져서 그런걸까요?
그만큼 또 많이먹어서 겨우 1kg감량해서 난 운동으로 살뺄 체질은 아닌가 보다 체념했는데
최근에 운동을 1주일간 쉬었는데 하루에 200g씩 1.3kg이 훅빠졌어요. 몸무게 잰 환경이랑, 먹는건 비슷했어요.
뭐때문일까요? 체내 글리코겐 보유량이 다시 줄어들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근육 염증 붓기같은게 빠져서 그런걸까요?
먹는게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실제론 다를가능성이 제일 높지
흠 운동도 안하는데 이렇게 먹어도되나? 하면서 먹긴했는데 아무래도 운동할때보다 적게먹었을수도 있겠네오
저도 비슷한 경험을 몇번했네요! 매일 식단, 운동하다가 내려놓고 몇일 쉬고왔는데 체중이 변해있었던 경우가 있었네요. 궁금 ㅎㅎ - dc App
몸이 무리하니까 오히려 신진대사를 줄여버리고 오히려 쉬어주니까 대사가 더 활발해진걸까요? 진짜 궁금ㅎㅎ
과거에 운동한게 지금 효과가 나는 거고 지금 운동 안한 건 미래에 운동해도 살이 잘 안빠지는 걸로 효과가 나타날 듯. 원래 시차 있는 체질이 있음 - dc App
아아 살빠지는 시기도 다른가보네요. 꾸준히 해야겠어요!
살이 빠질만큼 충분한 수면이 한 몫 했다 생각함. 잘먹고 운동하는것 보다 훨씬 중요한게 잘자야 살이 잘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