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만에 8키로가 쩌버림
평생 68키로 이상 쪄본적이 없는데
건강의 위험이 느껴져 간단한 운동인 러닝을 시작함
사실 러닝갤에 질문만 한 30개 하고 뛰지도 않음
최근 준비운동 관련질문은 아마 대부분 나일듯 ㅋㅋ
마지막 결심히 선날 러닝 상의를 분실해서 의욕 상실
재구매후 오늘 첫 러닝 시작
집근처 구미 다온숲이 좋아 보여 여기로 선택
질문글에서 본 마라닉 준비운동 유튜브 켜놓고 따라함
아무도 없어서 부담없이 다 따라함
준비 운동 하면서 느낀게 이거 안했음 ㄹㅇ 죽었을거 같다
여튼 준비 운동 하고 좀 뛰어봄 2.5키로 뛰니까 심박수 200
더 뛸수 있을거 같은데 괜히 몸에 무리 갈거 같아서 500미터 걷고
500미터 뛰어서 총 3키로 그리고 이글 적으면서 총 1키로 걸음
하뛰 하쉬 해야지
그럼 일기 끗
수치보고 고칠거 있음 알랴주셈
- dc official App
짝짝짝
코스 경치 죽이네여 ㄷㄷ
원래 쓰레기매립장였따고 들엇음 지금은 머 수국 심어놓고 ㅇㅇ 아침에 가보니까 사람도 없던데 화장실도 꺠끗하고 에어컨도 나옴
심박수 보니 페이스가 너무 빠름. 830-900정도로 페이스 늦추고. 최대한 월 마일리지 늘려가는 방식으로 해. 마지막 일킬로는 좀 더 빨리뛰는 식으로 마무리하고. 지금 속도로 뛰면 오래 뛸수도 없고 부상당한다. - dc App
나름 천천히 뛴다고 생각하고 뛰엇는데 기준이 없다보니까 내가 그냥 체력 후달려서 심박수 높은건줄 더 천천히 뛰어볼게요
힘든 계절에 운동 시작하시네요 ㅎㅎ 날더우니 힘들면 좀 걷다가 하시면서 쉬엄쉬엄하셔요~~ 화이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