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진 장비값과 회원비때문에 어디 뭐 배우러가는거도 겁나고
소비를 조금씩 줄이다 보니 겨우 나오는게 러닝...
예시로 자전거는 코로나 시절 낀 가격 거품이 아직도 덜 내려옴
한 40~50만원정도 입문급 자전거가 지금 100만원 이상 받고 그러고 있으니 말 다함
비싸진 장비값과 회원비때문에 어디 뭐 배우러가는거도 겁나고
소비를 조금씩 줄이다 보니 겨우 나오는게 러닝...
예시로 자전거는 코로나 시절 낀 가격 거품이 아직도 덜 내려옴
한 40~50만원정도 입문급 자전거가 지금 100만원 이상 받고 그러고 있으니 말 다함
물가상승이라기 보단. 물가상승으로 인해 초래된 경기침체가 원인이긴하죠. 그 많던 mz골퍼들 다 사라졌죠..
+ 다양한 배경의 사진찍기 좋음
골프는 mz양아치들이 이미지 다 조져놔서 ㅋ
자전거에 뭐 찐 자덕에 비해 큰돈 쓴건 아닌데 부부 합쳐서 장비만 1000 정도 쓴거 같은데... 요즘 같이 달리기하는데 그돈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듬... 현관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내 풀 카 아아아아 본 자장구 ㅠㅠㅠ
달리기는 진짜 초반에 100정도 쓰면... 그 후로 일년에 신발 3개 산다 쳐도... 대략 60만원... 십년을 뛰어도 1000 채우기가 힘드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