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답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7월12일부터 꾸준한 러닝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많은 질문들이 생겼고 여러 글을 작성하는것보단 한번에 물어보는게 다른 인터넷 유저들에게 덜 불편할거라 판단되었습니다. 몇가지 질문들의 해답들은 이미 검색을 통해 찾아보았으나 의견이 엇갈려서 혹은, 애매해서 적었습니다.
1. 러닝워치의 심박수는 가슴에 끼는 기계보다 얼마나 덜 정확한가요? 가슴에 끼우는 기계가 심박수만 체크하고 나머지 데이터는 시계가 가져오도록 할 수 있나요? 러닝후, 집에서 앱을 사용해 최종분석할때 가슴기계가 잘 호환되나요?
2. 얼마전에 제가 친구워치를 사용해 처음으로 5k랑 10k를 제봤는데 심박수가 161 158이렇게 나왔는데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나요? 러닝끝나자마자 느낌은 좀 더 빠르게 달릴걸이고 바로 호흡이 안정화됬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예를들어 10k뛰었을때 이 균일한 심박수로 10k를 더 뛰면 무리가 올수있나요? 안힘든다는 느낌이 들어도 심장은 무리가 갈수있나요? 심장마비가 당장은 안와도 무리를 했기에 1~3일 혹은 x시간후에 갑자기 올수도 있나요?
만32/남/173cm/62kg 술x담배x 특이사항x 입니다.
3. 케이던스가 84이던데 이건 제가 친구워치를 사용해서, 친구 바디프로필을 고려해서, 케이던스가 계산된거이니 84이렇게 낮게 나온건가요?
4. 현재 남은체력과 남은거리 고려해서 달리다보면 달릴때 무릎이 제 진보(?)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억제하는거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빨리 달려보니 이 현상을 사라졌지만 체력은 더 빨리 고갈되더라고요. 원래 이런 원리인가요 아니면 제 자세의 문제인가요?
5. 동일한 지형의 언덕을 동일한 거리로 올랐다 내려가면 페이스에 총 +의 영향(시간을 단축시킵니다)을 주나요 아니면 -영향을 주나요?
6. 한강에서 상의탈의 러닝하면 불법인가요? 사실 합법으로는 알고있는데, 합법이여도 주변에서 많이 불쾌해할까요? 경찰이 양해부탁한다면서 반강제적으로 옷입히는것이 보통의 절차인가요?
7. 달리다보면 지쳤다가 갑자기 100%로 체력이 회복되고 이게 몇번이나 반복되길래 검색해보니 몸이 탄수화물 에너지 쓰다가 다 고갈되면 지방에서 에너지를 쓴다던데 그러면 러닝전에 지방도 많이 섭취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왜 탄수화물만 강조하는건가요?
8. 이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러닝할때 저는 제가 어깨에 힘을 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에너지가 그나마 덜 소비되니까요. 하지만 85~100%전력질주할때보면 팔을 빨리 앞뒤로 왔다갔다 해야하니까 어깨에 힘이 들어가더라고요. 제가 잘못이해하는 부분이 있나요? 원래 이런 원리인가요?
9. 미드풋 힐스트라이크 프로내이션 어쩌고 하는데 제 발 모양을 봤을때 제가 러닝할때 특별히 주의해야하는점이 어떻게 되나요?
10. 정말 열심히 러닝하면 러닝후에 조금만 움직여도 여러군데 쉽게 쥐가나던데 이렇게 러닝을 해야지 제대로된 러닝을 했다 할 수 있는건가요? 이렇게 해야지 실력이 빨리 그리고 제대로 느는건가요? 주3회 러닝을 한다 가정하면 1회는 이렇게 해야겠네요?
11. 인터넷에서는 러닝할때 상체를 세우라는데 약간 앞으로 굽혀야하지 않나요? 왠지 느낌상 90도로 세우면 다리가 허리보다 앞으로 갔을때 그 다리의 발이 지면에서 더 뜨게되어 공중에서 시간을 좀 더 버릴거같은 느낌이에요. 공중에서 시간을 안 버릴라면 보폭이 비효율적으로 짧아진다는 느낌이에요. 뭘 잘못 이해하고 있는건가요?
12. 보관함이 없는 대회도 있나요?
13. 대회 시작때 앞주자들은 빠른 사람이들이 할 수 있다고 읽었는데 그걸 대회측이 어떻게 판가름하나요? 거짓말 할 수 있지않나요? 무조건 이전 대회기록만 인정해주는건가요?
14. 대회때 종이번호를 받는데 이걸 옷에 핀으로 끼울때 옷이 구멍이 뚫리니 꺼림직하지 않나요?
15. 대회때 러닝중에 다른 길로 세는 경우가 빈번하나요? 앞사람보고 뛴다한들 그 앞사람이 풀마라톤을 뛰어서 경로가 다를수도 있으니 우려가되요. 어느 구간이든 꼬깔들이 촘촘히 잘 놓여져있겠죠?
16. 제가 오늘 300m 85~95% 전력질주해보았는데 뭔가가 안맞는 기분이 들었어요. 다리는 정말 빨리 앞뒤앞뒤 이렇게 가는데 어디 무언가가 제대로 움직이지않아서 다리가 속력을 더 낼수있어도, 내고 싶어도 못내는 상황이 나왔어요. 어떠한 근력부족인가요? 자세문제인가요? 아니면 글로는 상황이 제대로 파악이 안되나요?
1. 러닝워치의 심박수는 가슴에 끼는 기계보다 얼마나 덜 정확한가요? 가슴에 끼우는 기계가 심박수만 체크하고 나머지 데이터는 시계가 가져오도록 할 수 있나요? 러닝후, 집에서 앱을 사용해 최종분석할때 가슴기계가 잘 호환되나요?
2. 얼마전에 제가 친구워치를 사용해 처음으로 5k랑 10k를 제봤는데 심박수가 161 158이렇게 나왔는데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나요? 러닝끝나자마자 느낌은 좀 더 빠르게 달릴걸이고 바로 호흡이 안정화됬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예를들어 10k뛰었을때 이 균일한 심박수로 10k를 더 뛰면 무리가 올수있나요? 안힘든다는 느낌이 들어도 심장은 무리가 갈수있나요? 심장마비가 당장은 안와도 무리를 했기에 1~3일 혹은 x시간후에 갑자기 올수도 있나요?
만32/남/173cm/62kg 술x담배x 특이사항x 입니다.
3. 케이던스가 84이던데 이건 제가 친구워치를 사용해서, 친구 바디프로필을 고려해서, 케이던스가 계산된거이니 84이렇게 낮게 나온건가요?
4. 현재 남은체력과 남은거리 고려해서 달리다보면 달릴때 무릎이 제 진보(?)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억제하는거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빨리 달려보니 이 현상을 사라졌지만 체력은 더 빨리 고갈되더라고요. 원래 이런 원리인가요 아니면 제 자세의 문제인가요?
5. 동일한 지형의 언덕을 동일한 거리로 올랐다 내려가면 페이스에 총 +의 영향(시간을 단축시킵니다)을 주나요 아니면 -영향을 주나요?
6. 한강에서 상의탈의 러닝하면 불법인가요? 사실 합법으로는 알고있는데, 합법이여도 주변에서 많이 불쾌해할까요? 경찰이 양해부탁한다면서 반강제적으로 옷입히는것이 보통의 절차인가요?
7. 달리다보면 지쳤다가 갑자기 100%로 체력이 회복되고 이게 몇번이나 반복되길래 검색해보니 몸이 탄수화물 에너지 쓰다가 다 고갈되면 지방에서 에너지를 쓴다던데 그러면 러닝전에 지방도 많이 섭취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왜 탄수화물만 강조하는건가요?
8. 이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러닝할때 저는 제가 어깨에 힘을 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에너지가 그나마 덜 소비되니까요. 하지만 85~100%전력질주할때보면 팔을 빨리 앞뒤로 왔다갔다 해야하니까 어깨에 힘이 들어가더라고요. 제가 잘못이해하는 부분이 있나요? 원래 이런 원리인가요?
9. 미드풋 힐스트라이크 프로내이션 어쩌고 하는데 제 발 모양을 봤을때 제가 러닝할때 특별히 주의해야하는점이 어떻게 되나요?
10. 정말 열심히 러닝하면 러닝후에 조금만 움직여도 여러군데 쉽게 쥐가나던데 이렇게 러닝을 해야지 제대로된 러닝을 했다 할 수 있는건가요? 이렇게 해야지 실력이 빨리 그리고 제대로 느는건가요? 주3회 러닝을 한다 가정하면 1회는 이렇게 해야겠네요?
11. 인터넷에서는 러닝할때 상체를 세우라는데 약간 앞으로 굽혀야하지 않나요? 왠지 느낌상 90도로 세우면 다리가 허리보다 앞으로 갔을때 그 다리의 발이 지면에서 더 뜨게되어 공중에서 시간을 좀 더 버릴거같은 느낌이에요. 공중에서 시간을 안 버릴라면 보폭이 비효율적으로 짧아진다는 느낌이에요. 뭘 잘못 이해하고 있는건가요?
12. 보관함이 없는 대회도 있나요?
13. 대회 시작때 앞주자들은 빠른 사람이들이 할 수 있다고 읽었는데 그걸 대회측이 어떻게 판가름하나요? 거짓말 할 수 있지않나요? 무조건 이전 대회기록만 인정해주는건가요?
14. 대회때 종이번호를 받는데 이걸 옷에 핀으로 끼울때 옷이 구멍이 뚫리니 꺼림직하지 않나요?
15. 대회때 러닝중에 다른 길로 세는 경우가 빈번하나요? 앞사람보고 뛴다한들 그 앞사람이 풀마라톤을 뛰어서 경로가 다를수도 있으니 우려가되요. 어느 구간이든 꼬깔들이 촘촘히 잘 놓여져있겠죠?
16. 제가 오늘 300m 85~95% 전력질주해보았는데 뭔가가 안맞는 기분이 들었어요. 다리는 정말 빨리 앞뒤앞뒤 이렇게 가는데 어디 무언가가 제대로 움직이지않아서 다리가 속력을 더 낼수있어도, 내고 싶어도 못내는 상황이 나왔어요. 어떠한 근력부족인가요? 자세문제인가요? 아니면 글로는 상황이 제대로 파악이 안되나요?
케이던스는 아예 잘못 측정된거고 초인자강 & 타 유산소운동 베이스가 없는 한 매우 나오기 힘든 기록인데, 잘 생각해보고 측정 수단을 바꾸는 것을 고려해볼 것 발 모양 띡 찍어서는 아무 것도 알 수 없음 다른 길로 새는건 이런 저런 방지 수단이 있고, 그걸 속이려 하다보면 분명히 티가 나게 됨
따로 운동하는 종목이 있습니다. 케이던스가 왜 잘못 측정되었나요?
1.손목워치 심박계 요즘은 거의 정확한데, 가끔 심박이 튀면 잘 못잡을때가 있고 가심 심박계 쓸때 시계에 연동해서 씀
2. 심장은 심박으로는 알수 없다 보고 그렇게 걱정되면 병원에서 정기 검사하는게 나을듯
넵
님 시계 케이던스는 곱하기2해줘야되는듯 168인듯 - dc App
정말인가요?
케이던스는 1/2로 기록된거 아닐까요?
시계에서 설정이 이렇게 되는 경우도 있나보군요
14. 그래서 전 자석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