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러닝의 런도 모를때 런데이로 처음 입문함페이스가 뭔지 신경도 안쓸때 30분 달리기 8주 완성으로 시작함아이폰x에 런데이 어플 켜고 뜀지금 보면 gps가 어떻게 저렇게 까지 한번도 제대로 안잡아주는지 근데 신경도 안썼는지 어질어질트랙에서 뛴것임 반면 현재 애플워치 울트라다시보니 런데이 거 너무하네…초보때 얼마로 뛰었는지 가늠을 할수 없자나- dc official App
애플워치 = 사도 안 후회함 - dc App
후회함 - dc App
(이제 사서) - dc App
아이폰 미니에 미밴드연동 시켜도 안저러던디... 어플이 문제아니냐...
nrc키고 갤럭시s22 들고 트랙뛰는데 아래처럼 잘 나옴
워치 충전하기 귀찮아서 아이폰 12에 nrc 쓰는데 경로 잘 잡음.. 어플 문제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