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러닝의 런도 모를때 런데이로 처음 입문함
페이스가 뭔지 신경도 안쓸때 30분 달리기 8주 완성으로 시작함
아이폰x에 런데이 어플 켜고 뜀
지금 보면 gps가 어떻게 저렇게 까지 한번도 제대로 안잡아주는지 근데  신경도 안썼는지 어질어질
트랙에서 뛴것임 




반면 현재 애플워치 울트라

다시보니 런데이 거 너무하네…
초보때 얼마로 뛰었는지 가늠을 할수 없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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