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섭4 턱걸이 주자인데. 풀코스 3:56뛰고 배터리 35% 남음. *워치4로 풀코스 충분히 가능합니다.


목표 페이스 두고 달리는 러너가 아닌 제 수준에선 갤워치 4로 충분히 만족합니다.


중간에 km 이정표로 페이스가 빠른지 느린지 암산으로 계산하다 보면 뛰는 고통도 잊습니다.


트렉 페이스 부정확하고 GPS 튀고 심박 좀 틀려도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인생의 엔트로피가 큰 저에겐 그 정도 오차는 별일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