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기 직전이라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나름 시원하게 뛰었습니다
1-2키로만 더뛸까하다 하늘이 똥싸기직전 느낌 들어서
마무리하고 돌아왔는데 집 오자마자 비가 막 쏟아지네요ㅋㅋ
슬슬 몸이 달리기에 익숙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신발끈도 편하게 묶는법을 찾았고
중심점 착지와 리듬 탄력에 집중하면서 뛰니까
자연스럽게 페이스가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엔프 신어야 5분대 페이스가 나왔고
유지하려면 숨도 많이 차고 힘들었는데
제법 자연스럽게 뛸수있게 됐네요
차근차근 마일리지 쌓아서 천천히 성장하겠습니다
러닝조아~
1-2키로만 더뛸까하다 하늘이 똥싸기직전 느낌 들어서
마무리하고 돌아왔는데 집 오자마자 비가 막 쏟아지네요ㅋㅋ
슬슬 몸이 달리기에 익숙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신발끈도 편하게 묶는법을 찾았고
중심점 착지와 리듬 탄력에 집중하면서 뛰니까
자연스럽게 페이스가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엔프 신어야 5분대 페이스가 나왔고
유지하려면 숨도 많이 차고 힘들었는데
제법 자연스럽게 뛸수있게 됐네요
차근차근 마일리지 쌓아서 천천히 성장하겠습니다
러닝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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