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혼자서 시행착오를 겪고 나서 남들의 조언을 받는 것과 다르게 아예 시작할 때 부터 무슨 웰컴키트 마냥 입문자 세트를 정해 두는 건 단지 취미나 운동 하나일지라도 편협한 생각과 자신의 생각을 가두는 것 같음

근데 뭐 여기 존재 자체가 그런 곳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