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혼자서 시행착오를 겪고 나서 남들의 조언을 받는 것과 다르게 아예 시작할 때 부터 무슨 웰컴키트 마냥 입문자 세트를 정해 두는 건 단지 취미나 운동 하나일지라도 편협한 생각과 자신의 생각을 가두는 것 같음 근데 뭐 여기 존재 자체가 그런 곳 같으니..
우리 나라는 뭐 한다고 하면 장비부터 사고 보니 ㅋㅋ
어려서부터 교육받기를 정답만강요당해서그럼 어쩔수없어..남들이랑 다르게하면 온사방에서 꼽 존내주고....
남이랑 다른건 당연한건데 불안해해서 별 수 없는듯